|
 |
|
| ↑↑ <사진 제공=아산소방서> |
| ⓒ (주)온양신문사 |
|
아산소방서(서장 박종인)는 오는 14일 충청남도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4회 충청남도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할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은빛봉사단이 출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은빛봉사단 5명이 ‘환경지켜 생명지켜 환생지킴이’ 팀으로 참가한다.
아산소방서는 지난 9월부터 참가팀을 대상으로 역할 분담과 심폐소생술 기본 교육을 시작으로 시나리오 숙달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흉부압박과 인공호흡 등 심폐소생술 실습을 반복하고, 경연 시나리오와 실제 응급처치 동작을 함께 점검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경연대회는 심정지 발생 상황과 대처 행동을 짧은 연극 형태의 퍼포먼스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의 필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박종인 아산소방서장은 “대회를 위해 꾸준히 훈련에 참여한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과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
|
| ↑↑ <사진 제공=아산소방서> |
| ⓒ (주)온양신문사 |
|